마이녹실을 사용한지 3주 정도 되었는데요 12시간마다 바르지는 않고 하루에 한번만 M자의 사이드로 발라주고 있습니다.
머리는 하루에 두 번 감고 있고요. 지난 주까지는 마이녹실을 사용하면서 특별히 좋아진다거나 나빠진다는 느낌이 없이 그저 그랬는데
며칠 전부터는 머리가 심하게 빠지고 있습니다. 이정도로 심하게 빠진적은 여태껏 없었구요. 머리 감을 때마다 물을 받아서 확인해보면 대략 60개 정도씩 빠지는 것 같습니다. 감을 때마다 그 정도씩 빠지니까 하루에 150개 내외로 빠지는 것 같은데 겁이 납니다.
빠지는 머리카락은 주로 굵은 것들이고 가는 머리카락들이 1/4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이게 말로만 듣던 쉐딩인가요? 아니면 부작용인가요? 너무 많은 양이 빠져서 계속 써도 될지 모르겠네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큰모듬
사용후 3주 정도면 쉐딩이 시작될 시기인데요 주로 굵은 모발이 빠진다면
쉐딩이 맞는것 같네요! 쉐딩현상은 약효가 잘 나타나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쉐딩현상으로 빠진만큼 건강한 모발이 다시 올라온다고 생각하시고
계속해서 사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