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모아 사이트를 안지도 벌써 8개월 정도가 됐군요;ㅎ
현재 제 상태 때문에 질문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 저는 지금 고2구요, 제가 탈모라고 인식하고 병원에 처음간건 고1 여름방학 때였습니다.
제 생각에 아마 머리숱이 줄기 시작한건 중1~2쯤 때부터였던거같아요 그 때 엄청난 스트레스, 지루성,
샴푸도 제대로 안하고.., 손톱으로 머리 상처나도록 쥐어뜯고 -_-;;
원래 머리숱이 별로 없었는데; 그렇게 하니 정수리 고등학생이 되서 정수리가 많이 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때 병원을 몇개월 다닌 이후로또 설렁설렁 하다가 진짜 정신차리고 샴푸, 토닉, 약침, 영양제, 생활,식습관 등등
개선한지 약 8개월 정도가 다되가는데요,
제가 항상 정수리를 찍어서 올리거나 병원 갔을 때도 초기 정도라고 했는데,(근데 원래 숱이 좀 없어서 머리 올리면 진짜 훤히보입니다;)
탈모가 진행되던 시기, 그러니까 고1 여름방학 때 치료를 받기 전 시기까지 머리가 좀 빠졌다 치고;
고1 거의 12월 때쯤 사진과 현재사진을 비교해 봤는데, 아주 큰 변화는 없더라구요, 약간은 좋아진 것 같기도 하고..
(물론 두피상태는 그 때에 비하면 엄청나게 좋아졌습니다;) 근데 아무튼 머리가 더비어보이진 않는 거 같더라구요;
근데 사실 샴푸+드라이 하고 그러면 .. 두피 맛사지를 오래해서 그런진 모르지만 40~50개 까진 빠지는 거 같은데;
그래서 지금 제가 탈모가 아직도 진행 중인지 적어도 상태가 유지중인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아 ! 유전은 아닌 거 같아요; 좀 먼 친척까지 가면 대머리가 있으시겠지만 젊은 나이에 머리빠져서 고민한 친척은 업습니다;
이제 고3 인데 계속 스트레스가 쌓이네요 ㅠㅠ
모아님 도와주세요 ㅠ.ㅠ~~
알프레드 2013.11.3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