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호텔모아언니들.. 중간고사 전에 싸운 친구인데 .. 참..
일단 이야기 들어주세요 ..
친구를 a로 두겠습니다. 아 여자친구예요.같은반이고요
두달인가 .. 중간고사 보기 몇 주전 어떤 일로 a랑 싸웠습니다.
물론 제가 잘못했거든요 , 백퍼로 따지자면 한 80퍼센트..
그래서 제가 한 사이트에다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 그 친구도 제 사과를 받아주고
끝내기로 했습니다 . 근데..참..아직 화가 덜 풀렸나봅니다..
성을 빼가면서 제 이름을 부르던 애가 성을 붙이고 ,,
그리고 .. 오늘 과학수행평가를 받는데 .. a랑 같은조가 됬습니다
사이는 어색했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사이가 .. 하지만 마지막에 제가 뒷정리를 잘 못 하는 바람에
저희 조 과학 수행평가 깎이게 되었습니다..
아..삼천포로 빠졌네요 , a의 친구들은 저를 드러운 애로 몰고 ,,또 그걸 다른 애 한테 말하고 ..
기운이 빠졌어요 ..
일단 화해문을 올리고 아직까지 이러는 거 보면 아직 덜 풀린것 같은데 , 화해하는 방법 없나요 ..
이문제로 공부도..못하고 있다는..불편한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