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에 여자가 회계사 준비중입니다.

제가 관심있어하는 여자가 현재 시험을 준비중이에요.

옛날부터 알았던 사이인데, 얘가 아니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을 요근래에 가지게되었는데요. 부산에 살고 있는데, 그쪽 명소 소개 등의 핑계로 같이 돌아다니고 사이트도 가고 사진도 찍고햇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근데 계속 연락하기가 미안하네요.
물론 저도 최대한 자제하고 그쪽 공부 끝나는 시간 물어보고선,가끔 그 시각에 연락해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여자쪽에서도 괜찮다라고 했는데....
무엇이 여자와 저를 위해 옳은 결정일까요?

댓글 3

  • 리네

    커리어가 우선..

  • 가막새

    흠흠

  • 장난감

    흠흠

고민상담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