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두미래 두피케어센터에서 탁이사님도 제 모자를 보고 만든거냐고 물어보시고...
저한테 잘 어울린다고 칭찬해주셨음... (자뻑 아님... 퍽퍽...)
프로스카 처방 받으러 동네 피부비뇨기과 두번째 방문했는데
의사쌤이 아주 반갑게
오랜만에 오셨네요~ 어떻게 도와드릴까요?
약 처방 받으러 왔죠~ 하니깐
알아서 프로스카 한달치 처방해주시더니
모자 한번 줘보세요. 저도 모자 좋아하거든요.
하더니 한번 거울보고 써보고 돌려주시면서 하는 말...
얄밉네...
모자가 안어울려서 얄미운건지... ㅋㅋ -_-;;
음 아무튼 저와 똑같은 모자를 쓰고 다니는 사람은 못봤다능... 하앍...
ps. 저의 모자는 밀짚을 엉성하게 엮어서 만든거 같은 헌팅캡...이라능...
입주변 뾰루지 덕분에 피부비뇨기과 쌤이 여드름약CRS -_-? 한번 설명만 들어보라고 그래서
의사쌤이 운영하는 바로 옆 피부관리실 가서 설명듣고 혹해서 완전 조그만거 만원에 GET...
전 귀가 조낸 얇은가봐요...
찬솔큰
ㅎㅅㅎ 음.. 너무 기대는 하지마세요 ㅋ;;
오늘 올리겠습니다.
지우
담에 사진 한번 올려주세요^^ 궁금하네요!
조으다
저는 일년째넘게쓰고다녀요,모자만의매력코디도그냥정장에모자 ㅋㅋ
에드윈
ㅎㅎㅎ 모자 쓰지말아여... 전 그냥 다녀요 ㅋㅋ
나로
어떻게 생긴 모자인지 궁금한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