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샴푸, 토닉 큰 맘 먹고 사서 쓰고 있는 25남 학생입니다.
선천적으로 이마가 엄청 넓은 사람인데요
샴푸 토닉 처음에 3일 정도 썼을땐 머리 감을때 덜빠지더라구요.
그래서 ..이야 이거 효과 장난아니네...이랬는데...
요즘 머리가 과거와 비슷하게 빠지는것 같네요.
토닉을 뿌리게 되면 머리카락에 어쩔수 없게 젖어서 시간이 흐르면 머리카락이 뭉친다는느낌? 뻣뻣하게..?
들더라구요...
뻣뻣하게 ...아주 묽은 젤을바른느낌이랄까?뻣뻣한 상태에서 잠자면서 이리저리 뒹굴러서 빠지는것 같기도하구요..
저와 비슷한 경험을 했던분없으신가요?
아님 머리를 짧게 자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