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가쪽이 아버지도 할아버지도 m자형 탈모였습니다. 몸에 털도 적었어요.
하지만 외가는 대머리가 한명도 없이 풍성하죠..
저는 머리숱도 많고, 온몸에 있는 털 좀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할정도로 털이 많아서요
그래서 외가쪽을 닮았나보구나 하고탈모는 생각도 안했지만
요즘들어 이마 좌우가 조금파였습니다.
전에느 신경도 안쓰던 부분이라잘 모르겠지만 20대 초반 m자형 탈모 사진같은걸 보니 딱 나다 싶더라구요..
부모님은탈모인지 아닌지상황을 지켜보자는 쪽인거 같지만 이러다가 확 파일까봐 무섭기도 하고,
갑작스럽게 시작된 일이라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제 특징을 써보면 182/83으로최근에 급격하게 살이 쪘는데요..뚱뚱하지 않을 때부터 몸에 열이 많은지 땀을 많이 흘렸습니다.
어느정도냐면 겨울 제외하면 땀에 푹 절어사는정도??여름이면옷입고 집안을 좀 돌아다니기만 해도 등에 땀이 흥건합니다.
다행히 냄새는 안납니다만..
병원에 가봐야 하나 싶기도 한데 탈모치료라고 하면 왠지 비쌀것 같고.. (꼭 필요하다면 가겠습니다만)
앞으로탈모 치료를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답변 부탁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