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에서 고려대 중문을 전공하고 있지만 일찍..
적성과 안맞아 어카운팅을 공부하던 학생입니다 25이구요
올해 7월에 미국와서 AICPA 패쓰 하고 그냥 갈까 하는 생각에
여기서 영어 공부 좀 하고 가자 하는 생각에 머물고 있습니다
영어 공부를 등한시 한 까닭에 토플 간신히 80점대 입니다..
물어 보고 싶은게 있는데요.. 저희 학교가 전과가 안되는 탓에
계속 적성에 맞지 않는 공부를 하느니... 이곳에서 다시 시작해 볼까 합니다
평점은 4학기 마치고 3.65/4.5이구요 여기서 바로편입을 생각했는데..생각보다 어렵네요
그래서 CC부터 다시 시작할까 하는데;; 여러분들은 어트게 생각하는지요?
최종 목표로 하는 대학은 미국 TOP 회계학 10에 들어가는 대학들입니다.
UT, UIUC, MICHIGAN.. 등등 이전에 다니던 대학도 있고 이래 저래
비용대비 효율이 많이 걱정되는 상황인데.. 갈피를 못잡겠네요.
마지막으로 CUNY baruch SUNY binghamton 정도의 대학들.뉴욕에서 Job network이 좋은 편인가요?
어차피 나중에 MBA 혹은 대학원 FINANCE 쪽 생각하고 있어서 어느정도 job offer 가능성만 있으면
위에 대학들이 시간을 아낄 수 있는 대안 같아서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민트맛캔디
버룩컬리지는 유학생의 경우는 어차피 힘들지만 인턴쉽이나 대졸자취업에 굉장히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 학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