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프로페시아 복용 답변 잘 보았습니다. 저는 작년에 프로페시아 3달 정도 먹고 걍 괜찮겠지 하고 말다가
올해들어와서 집안일과 여친문제로 막대한 스트레스를 받았더미나^^; 옆머리 1센티정도랑 정수리부분 가로 2센티가량이 나갔더라구요.
다행이 지금은 서서히 복구되가는 것 같구요. 스트레스랑 지루성 피부염 문제인것 같아요... 두피가 많이 민감해져서 아프네요.
제 나이가 23살인데 벌써부터 프로스카계통을 먹으니 걱정되네요. 저도 프로빌러스가 차후 대채용으로 여겨진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정확한 효능이 나와있질 않다니 가슴이 아픕니다.
정녕 프로빌러스는 아무 효능이 없는지 궁금하네요. 프로스카나 프로페시아는 그냥 차단 효능있는 걸 매일 먹으니 영양성분이라도
있는 프로빌러스가 더 당기네요... 업체측에서 영양적 효능도 활용해서 연구 조사하면 될 것을.... ㅠㅠ
스릉흔다
후기들을 보니 별 효과가 없다는 글들이 많더라구요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