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남 입니다 ^^
향수 처음으로 입문 하려고 해서
많이들 추천하시는 페라리 블랙으로 사려고 했었는데요~
이제 곧 여름이고 더워지는데 페라리 블랙은 여름용으론 별로인듯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좀 폐쇄된(?) 공간을 이용하거든요;
음악을 하는 사람이라 연습실에서 연습을 하다가보면(연습실 각 방은 창문이 없어서 문을 열어놔야해요)
그래서 겨울이더라도 다른사람이 연습하던 곳을 들어가면 그 사람 특유의 냄새나
추워도 땀냄새(?) 비슷한 것도 나고..하튼 좀 안좋더군요;
겨울에도 그정도인데 여름엔 좀..그래요..; 각방에 에어컨이 연결된것도 아니라서..
여름에 관한 글을 많이 봣는데요..땀 냄새랑 좀 섞이더라도 괜찮을만한 향수 없을까요?
냄새 때문에 민폐를 끼치고 싶지 않아서 =_=;
아니면 데오드란트와 겸용해서 사용할까 생각중인데(부작용같은 거 조금 걱정..)
경험담 같은 것 좀 들려주세요 ^^;
감춰왔던
저는 드리클로 쓰는데 땀안나요!!!
우수리
저는 그냥 데오도란트만 사용하는게 어떨지 생각해봅니다ㅠㅠ
아님 정말 지속력이 짧거나 향이 연한 걸로 사용하시는 게ㅠㅠ
흰우유
민트나 시트러스 계열이면 괜찮지 않을까요.
....무난하게 로디세이? 아니면 그냥 민트로 막 나가서 헤르바 프레스카?
향수 쓰실 땐 데오도란트는 향 없는 스틱형 데오도란트로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