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별 관심이 없던 아이가 마음동화 들이고 너무 잘 보니.
책 지름신이 오셔셔 자꾸 하나 더 지르라고 절 막 꼬시네요.ㅋㅋ
어린이날 가볍게 쌩 하려고 했는데.
맘들 어린이날 선물로 책을 사신다는 말씀에 저도 하나 사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이렇게 제 자신을 설득하며. 신랑의 피박 속에서 한 질 살까 합니다.
마음동화 다음으로 들이려고 하니 세계창작이 좋을 것 같아요.
이왕 살꺼면 상 많이 받은 책들이 좋겠죠.
내용도 재미있는 걸로다. 아이가 내용이 지루하다 싶으면 바로 덮어버려서.
물론 가격도 착하면 더더 좋겠죠.
참 아이의 나이는 4살입니다. 추천 많이 해주세요.
유리
탄탄테마, 월베북도 괜찮고 책 잘 읽으면 프테도 잘 볼꺼예요.
큰깃
서평으로 나온 와우 그램책이 최고야.... 괜찮아보이던걸요~ ^^
소년틳터프
창작은 꼭 전집으로 안봐도 되지않나요? 전 창작전집을 구입하면 꼭 맘에 안차는 책들이 보여서 속이 쓰리더라구요. 몇개의 좋은 책을 위해 너무 큰 출혈이 있는게 속상했어요. 그래서 단행본으로 많이 읽혔는데 두고두고 좋아하던데요.
세여닝
저도 세계창작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아직까지 맘에 드는책이 없더라고요..
후력
어린이날로 책 선물 많이들 하시네요 저도 미리 큰 아이 영어전집으로 선물해서 열심히 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둘째 아이도 4살인데 세계창작으로 차일드 보물상자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스토리도 다양하고 호기심을 건드려 주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책 읽고 아이와 하나하나 독후놀이 따라해 보는 재미도 솔솔 하구요
마법
토들피카소 어떨까요? 4살 울 애 잘 봐요 요즘은 탄탄테마 보물상자 프뢰벨테마 고민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