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식한지 1년이 조금넘었는대 최근들어서 수술부위가 땡기는 느낌과 비듬이 심해져서 고민이 많습니다.
최근까지는 댕기머리 진기 보라색통을 사용했었습니다. 댕기머리 사용하는 동안에는 두피 땡기는 현상은 계속해서
보여왔지만 모발 빠지는 양이 줄어든거 같아서 그냥 계속 써왔는대 최근들어서 비듬이 많이 생겨서 안되겠다 싶어서
헤드앤 숄더 포맨 헤어폴 클리닉 샴푸를 샘플받아와서 하루정도 써보니깐 괜찮아서 제품을 2통을 구매했는대 1주일정도 되고나선
비듬이 그전보다 더욱 심해져서 밖에 나가기 힘들정도라 사회생활 하기 힘들어서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댕기머리 진기 남은것을
사용하는 중입니다. 물론 비듬은 약간 줄었으나 아직 생활하다 보면 어께나 옷등에 비듬이 보이는 정도이고 두피땡기는 것도
다시 돌아온 상태입니다. 샴푸는 보통 아침에 나가기전 저녁에 취침전에 하루 두번하며 최대한 다 말리고 행굴때도 최소한 3~5회 정도는
행구면서 깨끗이 세정해주는 편입니다. 이런대도 비듬이 계속해서 생기고 그런것을 보면 다른 생활패턴이나 방법에 문제가
있는것보다는 샴푸제품 자체가 잘안맞는거라는 생각이 들게되서 이렇게 질문방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을 가지고 게신분들중에 샴푸 추천 해주실만한거 있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