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 글 남겨보려고요..^^
어제 신사동 황**모발 이식센터 다녀 왓습니다...
몇년동안 망설이고 결정을 못하다가 어제 갔죠...
차몰고 강북서 강남 넘어가는 내내 다시 차 돌릴까??하는 생각을 아마 수천번도 더 한거 같습니다..
진료 결과는 프로페시아 처방 이였습니다.....
오늘한 알 먹었는데...이것 참 먹기 전에도 오만가지 생각이 들더 군요.....
이 한알의 시작으로 평생 먹어야 된다고 생각하니......ㅠㅠㅠㅠㅠㅠㅠ
그냥방치시에 앞으로의 상황이 눈앞에 그려지는데 안먹을 수 없죠...계속 먹기로 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것과 진료 내용이 비슷해서 다행이였고 초기라서 이식술은 절대 시기가 아니라는 말을 듣고
그나마 다행이였습니다...ㅡㅡ;;;;;;(현상태가 된지 7년 됐습니다...현제 나이 32)
사이트 글을 읽다보니 20대 분들의 엠자형 탈모를 이식하는 경우가 많던데...그럼 나중에 탈모 상태가 진행되었을때
어찌 하나요????뒷머리에서 공여할 수 있는것도 한계가 있고 앞으로 탈모가 어찌 진행될지 정확히
모르는 상태인데 엠자를 매꿔줘도 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