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2개월 다 되어가는 우리 아들..
통 영어에 관심이 없었는데.. (영어 cd,dvd틀면 도망갔음.. 딴짓하고.....)
요즘은 앉아서 보고 따라하기도 하네요..
말문이 요즘 트이기 시작하는데... 영어도 같이 트이는 것 같네요..
궁금한 것도 많고... 책도 요즘 부쩍 보네요.....
집에 교구가 없어서 가베를 사려고 하는데.. (제가 해볼까 하고..)
뭐가 좋은 지도 모르겠고.. 은물은 너무 비싸고........
영어도 빨리 해주면 재미있어할 것 같은데.......
(엄마, 아빠가 영어공포증이 있어서.......... 걱정이랍니다.. 아이랑 같이 공부하려고요......ㅎㅎ)
영어는 영어만세랑 스토리붐붐 생각하고 있구요............
프뢰벨 은물.준은물. 다중1도 상담을 받아 봤네요.........
아님 가베사서 내가 해 주까.?? 휴................
울신랑은 무조건 안 된다고 하고.. 그냥 질러볼라고요..
참고로..
프뢰벨 영테. 자연관찰. 토들 피카소. 베틀북.. 신기한 수학나라... 요렇게 집에 있어요......
경험있는 분들의 리플..................많이 많이 부탁드려요.............................
차나
가베 엄마가 혼자서 가르치기 힘들어요. 그리고 아이도 엄마가 먼저 하는걸 시범으로 이러쿵 저러쿵 알려주지 않으면 활용 잘 못해요. 방문선생님이 있거나 엄마지도서가 있는거가 좋아요.
핫블랙
쏘이밀크님..대단하시네요. 가베자격증까지...
제 생각에도 블록등으로 재미붙여주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네요..
하늘이
가베는..저도 제가 지도사 자격증 따고... 두돌지나서 부터 집에서 직접 가르쳐요... 뭔가를 만드는것보다.. 재미로 가르쳐요.. ㅎㅎ..그래도 두돌짜리가.. 꼭지르는 꼭지점~~ 내이름은 정육면체...하면서 노래부르면 좀 감동이에요.. 그져 애들이 원목부딪히는 소리를 듣는것 만으로도 좋다고 하더군요... 큰 기대없이 재미로 시키시면 좋을것 같아요.. 영어는... 걍 지금 마더구즈용 같이 노래를 듣고 책을보고 하는거 꾸준히 시키시면 좋아요.. 18개월쯤
우울녀
제생각도 지금 가베하는건 넘 빠른거 같아요 6세정도가 가장 적정기라고 하던데... 영어는 평상시 자주 접해주고 들려주고 읽어주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노출빈도를 높여서 친근하게.. 아직 영어교재를 가지고 몰하기엔 어리지 않을까 싶네요
유진깡
프뢰벨은물은 넘 비싸용..걍 아기가 어리니깐..가베저렴한거 많던데..사셔서..직접해주세요..
그 또래야..쌓기놀이만해두..좋아하자나용..6살짜리 울 아들도..제가 직접 해주고 있답니다..ㅋㅋ
재밌어하네용..가베워크북 구입해서 해주세용..그리구..가베해주기엔 넘 어린듯 합니다..
6~7세가 가장 좋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