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 2달정도 먹고 있는데
효과보면 좋은거고
효과 못 보면 그냥 가발 쓸겁니다 ㅋㅋ
대다모 가발게시판 갔는데 요즘 가발 대박이던데요?ㅋㅋ
제가 가발썼다고 주위 사람들 앞에서
껄껄 웃으면서 이야기 할 정도의 배짱은 되는거 같네요
진짜 고민해봐야 답 없는거 같아서요
결혼은 아직 많이 남아서 먼 얘기구요
여자친구는 뭐 없는대로 지내죠(ㅠㅠㅠㅠ)
진짜 정신차리고 공부나 할렵니다
능력없는 대머리 되기는 싫어요
아 탈모떄문에 먹는것도 막 가려먹고 이러다가
죄진것도 아닌데 이런기분 들어서
그냥 담배도 마음대로 피고 먹고싶은거 마음대로 먹으렵니다...
이렇게 마음 먹으니 한결 편해지기는 한데
젊은 제 나이에 이런 다짐을 한다는게 슬퍼지기는 하네요...
여러분 다들 힘냅시다
친구나해요 ㅋㅋ 쪽지주세요 고민상담도 같이할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