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요..맹근지 한달조금 지난 올리브 마르세이유를 어제 써봐씀다.
집에서 혼자 맹근거라...엄청 뿌듯해 하면서 한달되기를 어찌나 기다련는지.
근데...그게 말이죠..올리브유가 많이 들어가서인지 약간 다른비누랑은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거품이 찰지다해야하나?..약간 끈적한 느낌의 거품이 나데요.--;
마르세이유는 첨써봐서...--;
암튼 다른비누랑은 좀 다르더라구요.
글고 씻겨나가는 느낌도 도브랑 비슷하다고해야할까?
도브가 왜 그러차나요..세수하고 한참 씻어줘야 비누가 다 닦여 나간듯한.ㅋ
사용감이 나쁘진 않았는데..일단 좀 다른거랑은 다른 느낌이라.
아 글고 아침에 가보니 표면에 살짝 떡져 있데요.
이게 다른거보담 많이 무른가요?
손으로 쭉미니깐 떡진부분이 한꺼풀 밀려나갔어요.ㅋ
쬐끔 황당해따는..다른건 그닥 그렇게 많이 무르다 생각 안하고 쓰는데..이건 상당히 무른것 같아요.
마르세이유 비누 써보신분들..어떤지 좀 알려주세용.
올리브 마르세이유...월래 이케 무른가요?
루다 2013.11.15 댓글 10
총알탄
그러쿤요..어떤분은 최소 6개월 숙성하라시네요.ㅋ...그럼좀 단단해 질라나요.음.좀더 뒀다 써얄까바용.ㅋ
레오
비누홀더가 젤로 편해요,,
큰돛
저는 비누 밑에 맥주 병뚜껑 붙여놔요.
그럼 물에 덜 닿아서 그런지 훨씬 덜 무르더라구요.
나중에 병뚜껑에 있는 비누 손톱을 파내서 써야하는 번거로움이 좀 있지만... ^^;
모드니
저도 쓰던거 인는데 늠 궁금해서 하나 꺼내노코야 말았다는거 아님까.ㅋㅋ
곰돌츼
전 만들어놓고 아직 써보질 않았네요..쓰던것이 몇개 있으니 또 꺼내놓기가 그렇더라구요..얼른 저도 써보고 싶어요...
해지개
그러차나도 잘못된나 싶어 버릴뻔 해씀다..음.비누홀더는 읍는데..암튼 아크릴 비누칭구를 깔아놓고 최대한 물기에 젖지않토록 하는중임다.한번쓰고 베란다에 널어서 말리고 해얄까바여.ㅋㅋ
놓아줄게요
마르세이유도 카스틸 처럼 사용하다보면 비누가 코 딱 맞는 표현임다.
요렇게 되지요. 비누 만들지않는 분들은 코처럼 되었다고 막 버리시는분들도 계셔요.
비누홀더를 사용해보세요 훨~좋아요.
탄성
ㅎㅎㅎ쉬운게 없는것 같아요 ~
마음
맞아요..코...ㅋ..딱 맞는 표현임다...오늘 아침에 딱 보니 코처럼 풀어져 있대요..음 월래 그런거군요...전 제가 비누를 잘못만들언나 해씀다...이건 한번쓰고 바로바로 말려줘야 하는건가요?..어렵구만요.ㅋ
민구
마르세유는 아직 안써 봤고요 카스틸은 써 봤는데 잘 말리셔야 되요 ^^
물기 있으면 완전 코처럼 풀어져요 정말 코....
마르세유는 카스틸처럼은 아니더라고 많이 무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