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비흡연자인데...가끔 마음대로 안돼서 그런생각이 드네요. 고민이 있어가지고..-ㅅ-
제나이가 20중반인데 연애를 한번도 안해보니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초등학교때 여자아이한테아니놀림을 많이 받다보니 여성분에게 다가가는게 힘드네요. 트라우마 비슷한거죠..^^;
그래도 남들 하는 연애 보고 손가락만 빨고 있어서 제 자신도 한심스럽고요..ㅠㅠ
남자애들은 편하게 대할수있는데 여자애한테는 무슨말을 어떻게 건내줘야할지...참 막막할때...담배가 그립네요...
클럽가면 부비부비라고 하던데 그것조차 못하는 제자신이 가끔은 싫을때도 있습니다..-ㅂ-;;
이글 보시고 짱돌 던지길 마시길...ㅠㅠ 어디 하소연 할곳도 없고해서 그냥 글 남깁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담배 물고싶은 하루..-ㅂ-;
이플 2013.11.14 댓글 6
제나
제 친구도 여태컷 여자친구를 한번도 못사겨봤는데..
마음에 드는 사람앞에서는 한없이 소심해지더라구요... ㅠㅠ
에효.. 정말 안타까운데//
여자는 리드 잘해주고 자신감있고 매너좋은 분들을 좋아해요..
외모는 나중에 다~필요없어요!!
힘내세요 ^-^
오빤테앵겨
그럼요 곧 이쁘고 착한 여자친구가 나타나실꺼예요^^
여친 생겼다고 잠수타시거나 염장글 올리시면 안되요 하하
터큰
다 인연이 있어요~~떄가되면 옵니다
작약
이제 시작인데요 뭘 그러세요~~^^ 언젠가 짠~하고 나타날겁니다~~
하림
술한잔 드시고 가시면 잘 되실거예요 ㅋㅋㅋ
로다
클럽가서 부비 부비 못하는 사람들 많을걸요 ;;;; 죽돌이 죽순이 아니고서 쉽게 하기 힘들텐디 ㅡㅡ;
아직 많은나이 아니니 기회 많이 올거에요 ㅋㅋ전 20초반에 비슷한 증후가 잇엇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