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그리고 몇일은 쭉~~ 좋았어요
입술에 부드럽게 잘 발리고 너무 오일리 하지도 않고.....
밀납에 칸데릴라를 좀 섞어 만들어서 부드러우리라 생각했었는데저희집은 곧 도시가스가 오겠지만 지금은 기름 보일러라 추워도 안틀고 살거든요
추워서 일지?
입술에 바르는건데 넘 딱딱해여...ㅠㅠㅠ 억지로 바른다는 근데 바르면 매끈한게 좋거든요저만 그런건지 좋은 방도 없을까여?
왜그럴까요?
푸르나 2013.11.14 댓글 10
첨엔 그리고 몇일은 쭉~~ 좋았어요
입술에 부드럽게 잘 발리고 너무 오일리 하지도 않고.....
밀납에 칸데릴라를 좀 섞어 만들어서 부드러우리라 생각했었는데저희집은 곧 도시가스가 오겠지만 지금은 기름 보일러라 추워도 안틀고 살거든요
추워서 일지?
입술에 바르는건데 넘 딱딱해여...ㅠㅠㅠ 억지로 바른다는 근데 바르면 매끈한게 좋거든요저만 그런건지 좋은 방도 없을까여?
왜그럴까요?
화이트
저도 어제 맹글언는데...제껀왁스가 좀 많이 들어듯 싶어요.쩝..그래서 힐밤으로 전락해 버렸슴다.ㅋㅋㅋ....넘 딱딱해서..저울이 고장이 난는지..숫자가 안바껴서리..ㅠ_ㅠ......역쉬나 녹여보니 왁스가많타 싶데요.쩝.
늘솜
립솔로 찍어서 발라보는건 어떤지요..
바론
감사합니다. 저만 그런줄 알고는...........
하예진
손으로 찍어 바르는건 그나마 손온도로 녹던데..어찌할지 모르겠네요 전..추울수록 더 단단해 지거든요.
네코
쓸때 살짝 드라이기로 함 어떨까요? 더 귀찮을려나~~~ㅎㅎㅎ
나샘
만든걸 버릴 순 없으니 손으로 비빈후 사용해 보세요^^
김애교
움...그렇군요~~
누리알찬
그러게요~~
파랑새
온도의 영향도 있는 듯 합니다~
한별나라
아무래도 밀납이 조금 많이 들어간듯하네요. 집안 온도가 낮다고 하시니 그 영향도 있겠네요.
우선 만드신거니까 쓰시기 전에 손으로 살짝 따뜻하게 감싼 후에 발라보심이 어떠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