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정말 덥고 불쾌지수도 높고...
입맛도 없어서 늘 허기지고 그랬었어요..
게다가 저희 회사 근처에 정말 먹을데가 없거든요...
그래서 날씨도 덥고 하니 늘 근처 식당에서 모밀을 시켜먹곤 했는데
이게 아주 중독입니다...
요즘은 점심에 모밀을 먹기 위해 회사에 출근하는 것 같은 기분도 들어요...
푸하...
날씨가 더워서 미쳤나봐요...
밤에도 생각나요...내 사랑 모밀...흐흐
먹고 나면 속이 시원한게 더위를 잊을 수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여러분들은 이 더위..어떤 음식으로 이겨내고 있으신가여
이 여름 어떤 음식으로 버티시나요
아름나 2013.11.12 댓글 4
새나
부산에 오시면 밀면 대자에 왕만두 대접해드릴꼐요~ㅎㅎ
쌍둥이자리
밀면 저도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ㅠㅠ 서울에선 밀면 보기가 쉽지 않아용..ㅠㅠ
꽃짱아
모밀도 맛나지만..부산에서는 밀면을 먹지요~ㅋㅋ
물밀 한그릇에 고기 왕만두 먹으면.ㅋㅋㅋ
Soeun
요즘 어머니께서 물냉면, 비빔냉면, 콩국수.. 오늘은 칼국수(?);;; 면종류를 저녁에 해주시더라구요.
전 예전에도 그랬지만 콩국수는 정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