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 까지 별다른 치료를 하지않고 한 3년지내다 이제야 관리를 해야하겠다는 생각에
늦었지만 준비를 해보려고 합니다... 한 1년정도후에 결혼 할려 고 생각하니 신부측에 미안해서 이런 생각이 더 들더라고요..
많은 눈팅을 하고 이리 저리 글을 읽어보았는데. 아무래도 기본적으로 경구투여약을 사용해야하겠더라고요..
근처 병원에 다녀왔었는데 쪼개먹는 약이아닌 그냥 한달치를 주시는데 약국에 가니 6만원이라고 하시네요..
일한지 얼마 안된 신입이라 조금이라도 부담을 줄이고자.. 4등분으로 쪼개먹는 약을 구하려고하는데 (프로스카 , 피나스티드 등등...)
서울에서 처방 받을수 잇는곳이 어디 있을가 해서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
댓글을 달아주시기 부담스러우실수도 있으니 메일로 주셔도 되고요.. 도움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