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1 女입니다..
제가 베프한테 좀 소홀햇나봐요.. 그래서 베프가 요즘 저에게 실증내고 막 좀 쿨한 여자애들이랑 좀 다니고 싶어하는듯한 느낌이 있는것 같아요..
오늘 싸웟는데 베프가 막 쿨한 여자애들 모임에 껴서 막 어울릴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서로 화해햇는데.. 막 마음에 뭔가 걸리고..
갑자기 걔네들이랑 가까워진느낌도들고..
그냥 낭떠러지??에 잇는 느낌이에요..
제 베프도 넘 웃긴건 자기도 내가 딴애랑 놀면 질투하면서 자기는 다른애랑 놀려고 하네요..
그러면서 또 이야기를 할려고하면 말도 제대로 안통하고..
저 어떻게해야할까요..? 넘 어이없는애인데..
근데 그렇다고 제가 성격이 좋단건 아니고요.. 그래도 제가 원래 다른애랑 베프엿는데 지금 베프때문에 전 베프 찻는데 막 자기가 지금 그럴수 있는 상황이 안되잖아요.. ㅠ
넘 배신감느끼고 걱정되네요..
어떡하죠..?? 불안해 죽것어요..
이 베프가 좋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따될순없으니까 이 베프 잡는법좀요..
제가 도데체 어떻게 성격을 바꿔야 이 베프가 절 좋아할까요??... (아 참고로 제가 외동이라 약간 이기적이예요..)
성격좀 좋아지는방법..
새론 2013.11.11 댓글 4
다슬
앟ㅎ 감사합니당
아인
아니예요ㅎㅎ 제가 그런경험을 많이 겪은적이있어요ㅋㅋㅋ
파랑
음.. 그런가요..??
근데 그애가 그렇게 다른애들이랑 놀다가 절 한번 배신한적이 잇어서 징크스??가 잇어서 자꾸 그런 생각이 나는건가바욯 감사합니당!!
꼬꼬마
그냥 그건 자기가 하는데로 하는거예요ㅋㅋ
제가 보기엔 좀 친구님이 성격이 안좋다고 생각할수있어요ㅋㅋ
저도 그런애가 1년전쯤에 있어서 개가 너무 싫었어요ㅋㅋ
일단 제가보기엔 친구님이 님이 너무 조아서 다른사람이랑
놀은걸 보면 질투나고 그럴때가 있어요ㅋㅋ 저도 그러는데
제가 애들한테 착하다는걸 엄청 들었어요ㅋㅋ
그래서 저도 그럴때가 있는데 자기는 일부러 그러는게 아니라
아마 그냥 좀 노는것뿐이니깐 걱정안하셔도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