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크리스마스 피씨방에서 보냈어요 ㅋㅋㅋ
올해 크리스마스는 진짜 혼자 보내기 싫은데..
최근 소개팅도 엄청 많이 받고 했는데 확 꽂히는 사람이 없네요....
아....진짜 연애하고 싶은데...
사이트에 자주 가는데 사이트가도 좋은 사람 보기도 힘들고... 좋은 사람 있더라도 말 걸진 못 하겠고...
진짜.. 이러다가 이번 크리스마스도 혼자 보내겠네요...
친구들에게도 그냥 아무나 만나볼까.. 일단..?? (소개팅 했을때 여자분들이 다 괜찮게 생각하셨어요 저를.. 주선자에게 말해서)
근데 친구는 그렇게 만나서는 안된다고 그러구.. 저도 솔직히 여자분에게 너무 미안해서 그렇게 못하겠구...
나이 25살인데 이제 26살 되는데...ㅠㅠ 이 청춘에 뭐하나 싶기도 하고...
그냥 갑자기 우울해지네요... 제가 자존감은 그렇게 높진 않지만 자존심은 쎄서 ㅋㅋ 말이 안되긴 하죠.. ㅋㅋㅋ
맘에 드는 여자에게 막 다가가기도 못하겠고..지금은 그닥 없네요 맘에 드는사람이 ㅋㅋㅋ
암튼 그렇네요 다들 저같을꺼라 생각합니다. .ㅋㅋㅋ
크리스마스..기말고사....
물고기자리 2013.11.11 댓글 2
떠나간그놈
화이팅
스킬
ㅜㅠ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