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달이면 두돌되는 남아에요.
지금까지 그냥저냥 보내왔는데 주위에서 두돌이면 영어시작해야하지 않냐고 하도 그래서
이제 영어를 접해줘야하나 어쩌나 싶네요.
신랑은 한국어도 잘 하는거 아닌데 무슨 영어냐며 하고..
영어를 빨리 접해줘야할지 천천히 접해줘도 될지 고민이에요.
그리고 지금 영어를 접해줘야한다면 어떤 책이 좋을까요?
아무래도 아이가 재미있게 볼 수있는 책이 좋겠죠?
서평보니깐 씽투게더 많이 나오던데..
노래로 영어를 하니깐 좀 더 재미있게 볼수있을것 같기도하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두돌아이 영어에 대해 묻고싶어요..
아잉 2013.11.11 댓글 5
사랑
미국이예요.
제 큰 딸과 나이가 엇비슷한 것같아요.
우선은 한국어 먼저 가르치고 영어는 기회되시면 일년에 두세달 정도로 해서 아예 미국 프리스쿨과 유치원을 삼사년 다니게 하는게 가장 좋아요.
한국에서 영유나 사립초, 영어학원보내는 시간과 비용으로 미국에서 아이가 미국또래 아이들과 자내도록 노출시켜주는 게 최고의 영어교육이예요.
어릴 때부터 언어교육 제대로 시키는 건 맞는 말같아요.
저희는 딸을 여기 저희사는 지역에 좋은 중국어 이머젼 프리스쿨 보낼까
낶아
이건 저도 같은 생각이예요
지금 막 한글 배울나이인데 영어책까지는 조금 무리가 있을 것 같고요
한글, 영어 둘다 지원되는 책으로 일단 동요나 책으로 자연스레 오픈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해리
저두 요거 맘에들어요
까르르를 놀이북으로 들인건데 영어가 다되니까 노출도 자연스럽고 아무래도 오래보고있어요
영어도 읽어주기도 하고 신나게 멜로디로 들려주고하니 신나게 시작하더라구요
의사양반
영어전집은 아니지만 울공주 첫전집인 까르르도 영어노출에 효과적이랍니다
놀이북이 다양해서 자연스레 책과 가까워지니 전 참 좋더라구요
전자펜으로 한글과 영어버전을 각각 읽기와 챈트모드로 골라듣다 보면
영어노출이 은근히 되더라구요
특히나 영어챈트 버전이 넘 신나요
집1어치워
제 경험으로는 영어는 빠룰수록 좋더라궁여
너무 어려운 책에서 고르는것 보다 영어노래로 구성된 씽투게더
보여주면 자연스럽게 영어환경에 노출이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