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 모발이식하려는 말년 휴가 군인입니다./
근데 저는 머리 전체적으로 음.. 정수리 탈모에다가 전체적으로 머리 숱이 적습니다..
어렸을떄부터..
저번 휴가때 병원가서 상담을 받고 사진찍었는데..
처음에 모낭이 살아있는곳이 많다고 관리를 하면 좋아질꺼라고 했는데..솔직히 제 입장에선.. 관리 받는 비용이나 이식 비용이나 많이 들자나요..
근데.. 관리 받아서 어느정도 좋아질지도 모르겠고.. 돈만 버릴까 하는 의구심이 들어.. (제 사비가 아니라
부모님이 도와주시는거라 조심스럽습니다)
모발의식도 생각하고 있다니까.. 병원에서 바로 돌변해서.. (제가 느끼기엔..) 이식쪽으로 이것저것 잡아주시던데..
잘 모르겠습니다..관리를 할까요 아니면 이식을 해야 좋을까요?
그리고 여기 보니까 거의다 모든분들이 m자 탈모를 이식하셨더군요..
정수리나.. 머리 전체적인 탈모..는 이식 원래 거의 안하나요? 만약 잘 안하는 이유가 있다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아시는분 답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