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을 다시 가야하나 모르겠습니다..

한의원다니며 봉침맞고 치료받으면서

머리카락이 어느정도 굵어지도 얇은머리카락이 빠지는것도 거의많이 줄어든것같고

잔털들도 많이 났엇는데..

한달반정도밖에 안다녀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눈에확띄게 좋아지는것같진 않고(제욕심인지모르겠으나;;)

비용도 만만치않고해서

그만두고 피나테드먹고있는데요

그만둔지 한 2~3주되니까 머리가 또 엄청빠지네요

이젠 막자라난 잔털도 빠지네요..

이게 한의원치료를 그만둬서인지..아니면 약복용에따른 쉐딩인지..

자꾸 사람이 간사하게 한의원을 다시 가야 하나하고생각이드네요..비용때문에 고민하고는있는데..

아니면 한 2~3개월더 빠지는거 참고 약물을 복용해봐야할지..고민입니다

생각이 막 복잡해지다보니 괜히 한의원때 치료받앗던게 효과가있었던거같기도하고

진짜 헷갈리네요 뭐가 맞는건지.....답답해서 공부해야되는데 공부도 하나도 손에안잡히고...미치겟네요

여기에 여쭤봐도 크게답이안나올걸 알지만 답답한 맘에 적어봤습니다ㅠ

다들 득모하세요진심으로 ㅠ

댓글 1

  • 다니엘

    탈모가 내가 뭘 해서 좋아지나 안좋아지나 확인하기 힘들죠. 관리센터나 한의원치료 받고 효과보시는 분들은 분명히 있는데 물론 저도 다녀서 효과 본적이 있고요. 근데 그렇게 관리 받던거 끊으면 도로 아미타불입니다. 관리 받고 유지하면 된다는데 제 경험상 유지 못합니다. 뭐 다른 사람은 모르겠습니다.
    아마 몸상태는 탈모가 일어나는 상태에서 변하지 않았기 때문이겠죠. 그냥 마사지와 영양공급의 외부적인 개선으로 좋아진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약물은 처음에 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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