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월된 여아예요.
미리미리 책장업그레이드를 해줘야하는데.. 너무 늦어버렸어요. ㅠㅠ
책에 관심은 있는데... 손이 갈 만한 책이 별루 없어서요.
그래서 그런지 시기가 지난 책들에 자꾸만 손이 가네요. --;
오늘은 정말이지 치워버릴꺼예요. ㅎㅎㅎ
현재 보유중인 책은,
마꼬, 돌잡이 한글 & 수학, 첫번째라이브러리, 베스트셀러 단행본, 노부영 시리즈, 영어원서 등이 다예요.
둘째까지 생각해서 영테 우서 들일꺼구요...
그 담에 헤밍웨이 읽기생활동화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토들피카소도 맘에 드네요. ㅎㅎㅎ
읽기생활동화는 대부분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들었구요.
토들피카소는 대박인 경우도 있고 쪽박인 경우도 있다고 하시던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둘다 창작이지만, 분위기가 많이 다르네요.
어떤 순서로 들이면 좋을까요?
아니면.. 영테는 과감히 포기해버릴까요?
겨레
저도 지금 토들살까 고민중인데...참..책고르기 정말 힘든것 같아용
클
둘다 들이셔도 잘 볼것 같아요. 또 분위기가 워낙 달라서요.
뿌닝
갠적으로 헤밍생활 추천해요~ 저희집에서 토들은 쪽박이고, 헤밍생활은 완전 대박이었거든요~~
시윤
저흰 헤밍 심리감성이었는데 큰딸이 시디를 좋아했어요. 헤밍은 뮤지컬구연시디가 잘나오는편인가보네요
꽃
저두 읽기생활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한 명! 이예요 ^^
한글쓰기 책도 있는데다가 뮤지컬 구연동화 CD도 딸려오니까 어디 따로 안나가도 학습이 되던걸요~
도담
저희딸 마꼬가 완죤 쪽박이였거든요... 그럼.. 토들은 괜찮을까요????
그댸와나
저는 헤밍 읽기 샀다가 한달 안돼서 반품하고 토들 들여서 보고 있어요.
Sona
토들 완전 대박이었는데..전 태교때부터 사서 활용하고 6살에 중고로 팔았어여..가격도 잘받았었는데..
한말글
나들이님 저한테 연락주시징...ㅠ.ㅠ 플디님 저두 둘다 리스트에 있는데요...
둘중에... 활용기간과 소장가치로 보자면 토들이 더 낫긴하지만요...
22개월이면 생활먼저 들이시고 토들은... 나중에라도 꼭 들이심이^^
무슬
맞아요~ 토들은 대박과 쪽박이 분명한 책인 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쪽박이었답니다. 정가 45만원 다 주고 샀는데, 결국에서는 중고 22만원에 팔았네요~ 완전 새책을요~~ 토들같은 경우 꼭 들이시려면 중고도 괜찮은 거 같아요~~ 일단 한번사면 책은 기본적으로 바로 반값 되는 거 같아요~
헤밍 생활동화는 저흰 아주 잘 봤어요~ 기본적인 생활규범 같은 것들도 배우고, 의성어 의태어도 배울 수 있어서 좋구요~ 유명한 건 뮤지컬로 된 cd랍니다. 흥겨워서 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