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월 여아입니다. 책은 좋아라 하는 편입니다.
현재 리틀북스, 코코몽좋은습관들이기, 재미주, 샤방샤방, 단행본들...이렇게 있습니다.
이제는 약간 스토라가 있는 책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두돌이 다 되어 창작쪽으로 하나 전집을 들여놓을까 하는데
인성쪽으로 마음 동화나 점프점프 성장계발동화
세계창작으로 그림책이 좋아, 차일드보물상자, 차일드애플, 리틀스토리북스 등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마음 동화를 하나 들이고 두돌 지나서 세계창작을 하나 들이는 게 나을까 아니면
마음동화를 건너뛰고 세계 창작을 들이는 게 나을까 고민입니다.
다 사주면 좋지만 그럴 형편은 안되고ㅠ.ㅠ 최소한으로 사주려면 어떻게 하는 게 나을까요?
둘째가 생겨서 그런지 안부리던 떼도 부리고 어디서 봤는지 성질나면 저를 한대씩 때리네요
혹시나 인성쪽으로 많이 보여주면 좀 나아질까 싶어서 ㅎㅎ
선배님들의 추천 부탁드립니다.
현재로는 맑은빛 마음 동화를 들일까 생각중인데... 보고계신 맘들은 어떠신지요? 자연관찰도 재미주만으로는 좀 부족한듯한데 언제쯤 더 넣어줘야 할까요?
우람늘
자연관찰 지금 들여도 충분하실거에요.
우리애는 리틀자연북스 13개월부터 보기 시작했어요.
지금 3달 조금 더 봤는데 5권정도는 외웠구요,
다른 책들도 뭐가 나오는지 대충 아는지 대놓고 기대하네요.ㅎㅎ
달달항사탕
인성+창작 가미된 구름고래 추천이요~~
구름고래가 이전 똘망똘망가치성장 리뉴얼판이거든요.
전 똘망똘망가치성장으로 가지고 있는데요.
인성, 창작 섞인 국내창작이예요.
개인적으로 저는 무지 맘에 들었고, 아이도 잘 본 책이라서 살짝 추천하고 갑니다~~
백합
인성쪽도 좋을듯한데요.
전 멤버십동화 들였어요.
사회성, 인성발달에 도움되어 좋더라구요.
내용도 잔잔하고 그림도 따스해서 괜찮네요.
그댸와나
생활동화로는 점프점프 좋아요..
얼마전에 들였는데.. 정말 생활연계가 확실히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