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정말 숫이 많아 미용실 가서 숫만쳤는데 군대 가서부터 스트레스 받아서인지 머리가 슬슬
빠지더라고여; 그래서 지금 보니 머리카락이 어느샌가 굉장히 얇아져 있었습니다; 예전엔 돼지털같았는데;
그래서 피부과를 한번갔었는데 이의사가 그냥 사진기로 사진한방 찍더니 탈모인거같다고
따로 진단도없이 그 약을 처방해주더라고여; 진료비만 만원--; 사진한방 찍고 만원내서 영 기분이 찝찝하더라고여
그약 프로네시아 인가? 그건 보험이 적용안된데서 약국에서 55000 인가 50000 인가 주고 샀던걸로 기억됩니다.
지금은 댕기머리 샴푸 사서 쓰는데 댕기머리도 종류가 엄청많고 가격차이도 엄청 나더라고여; 어떤건 60000짜리도있고
18000짜리도있고--;저 피부과가 잘못된건가여? 딴 피부과 다시한번 가봐야하나여 요즘 머리가 정말 많이 없어서
머리깜다가 보면 정말 섬짓합니다; 제발도와주세요ㅠ 샴푸도 의학외품 한걸로 하나 추천좀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