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난감..동봉했다는 배송비가 없을 때ㅜㅜ

무료배송 상품이었는데염..
고객변심으로 반품을 하는데 왕복 배송비 5000원을 차감해야 되자나염..
통화에서 5천원을 동봉해서 보낸다고 판매자 지불로 보냈더군여
오늘 물건이 왔는데 아무리 눈씻고 찾아봐도 5천원은 없군여-_-
일단 고객이랑 통화하려고 전화하니 바쁜지 통화는 안 되네여
계좌로 안 받은 제 잘못도 있지만 이걸 어케 해야하남요ㅜㅜ
택배 박스테이프로 포장을 칭칭 감아놨던데 혹시택배 아저씨가
뜯고 다시 포장한건지 아님 고객이 안보낸건지 별 나쁜 생각이 다 드네여
비도 오고 급 우울 중ㅜ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댓글 4

  • 모은

    세분 답변 감사합니다ㅜㅜ
    지금은 고객이 전화를 꺼놨네요
    낼 통화해 봐야죠 밤새 맘이 무겁겠어여흑

  • 혁민

    난감하져...양심의 문제이긴 한데...고객이 착각하고 빼놓은거 일수 있으니 통화해보는게 답....끝까지 넣어 보냈다고 하면,....머 답없는듯..글고 가능하면 입금으로 받는것이 젤 좋아여~

  • 콘라드

    저도 그런적있는데 ㅠㅠ 저는 그냥 받아줬습니다. .이기지 못해서.. ㅠㅠ넣었다고 바락바락 우기는데 ..휴 .. 간혹 ,, 엄마가 물건보내서 5천원못넣었다는 양심적인 사람도있고 ,, 넣은거 같은데 .. 넣은거 같은데..이러면서 .. 일부로 안보낸 티 나는 사람들도 있어요 ~~

  • 초엘

    택배아저씨는 99.9프로는 절대 아니니 생각하지 마시고요.. 담부터는 택배비 동봉된 상자를 오픈할때는 핸드폰 에 달린 캠코더로 찍거나 하세요^^; 아니면 택배아저씨 잡아놓고 박스개봉하시구요..

    전 그런 우편물은 택배아저씨한테 설명드리고 개봉한뒤에 같이 확인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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