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침 도착 첫번째 아침입니다.

새벽에 잠이 깰정도 천둥이 치더군요.

일단 간단히 말씀드릴게요. 도착 시 공항에서 나와서 왼쪽으로 쭉 가니깐 비나썬 잡아 주더군요. 목적지는 바우처른 보여줬습니다.

저는 현재 아시아 루비3호텔에 숙박 중입니다.

룸은 좀 눅눅하네요.

이번여행은 얼마나 재밌을련지 출국 전 날 신카를 잃어버렸습니다.

국내선을 이용해야 하는데 지금 걱정이네요ㅠ

저는 별 계획없이 맛집위주로 사이트회원님이추천해 주는 곳 돌아다닐 생각인데 재밌는 일있음 올릴게요

그리고 신카없이 발권 가능한지도 올리겠습니다

일다

댓글 1

  • 꽃여름

    소소한 여행팁 잘보고있습니다 저도10월 20일날 출국이라서 도움이 많이되네요 감사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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