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둘째아이가 유치원에서 국기랑 나라에 대해 배우나봐요.
여러나라 국기도 그려오고 나라이름도 외워보고
관심도 많고 재밌어해요.
큰아이는 별로 관심없어해서 전집 안넣어줬는데,
둘째는 남자아이라 그런지 확실히 좋아하네요.
요럴때 세계 여러 나라를 다룬 책을 넣어주면 좋겠더라구요.
전에 얼핏 아이 친구네 집에 놀러가서 나라별로 나와있는 전집을 본것 같은데,
책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2학년 큰아이도 함께 볼 수 있는 수준의 책이었음 좋겠어요.
벼리
옹기종기세계전래동화도 재미있게 잘보던데요.
각나라별 옛이야기와 국기도 나와있고 문화 풍습도 알려주어서 괜찮던데요~
민구
세계문화책으로 저희는 꼬마다글리 보고 있어요. 각 나라의 위치, 국기에 대한 설명과 그 나라의 문화를 동화를 통해서 이야기로 접하니 좋더라구요. 뒷부록에 다양한 정보도 수록되어 있구요. 초1인 큰아이 아직도 잘 보고 있네요.
이슬비
아이 초등 2학년이라 하심...그래도 하우쏘 월드사회문화탐험이 젤 나을겁니다.
세계문화전집 종류는 많지만...초등아이들 보기엔 하우쏘 월드사회가 괜찮아요.저희 아이도 정말 흥미롭게 봤던 책중 하나였지요..그리고 사회시간에 발표자료나 과제에 활용하기도 참 좋았었구요
수국
유치원 다닐때 수업에 다문화교육이 있어서 저희 아이도 그렇고 주변에 보면 그맘때쯤 다 그래서 국기 공부와 함께 다문화전집 들이게되더라구요 저희는 월드좋은친구 보여줬는데 이야기가 진짜 재밌어서 좋아했어요~다른 책에 비해 월드좋은친구가 사진자료도 좋은편이구요
세실
월드사회 문화탐험 딱이겠어요~
각 나라에 대한 사회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책이구요.
학습만화로 되어있어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잘 보더라구요.
그림이나 내용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구요.
사진자료도 풍부하고 정보페이지에서 세세한 설명을 해주어서 큰 아이도 활용하기 좋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