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분의 소개로 책아저씨께 책을 샀습니다..
가격도 그냥저냥 저렴하고.. 두질 샀는데.. 이것저것 덤으로 주는넘이 더 좋구 더 많아서요..
(두질사고 네질 써비스받으면 대박이죠? 것두 사이트맘들이 추천하는 책들루다가..)
그래서 급 흥분하여 질렀는데..
그게 판매시스템이 좀 이상해서요..
일단 결제를 전체 다 합니다.. 덤으로 주신것까지요..
그리고 나서 책을 받은후.. 한달후에 덤으로 받은 책에 대한 돈은 돌려준다는군요..
근데.. 그땐 조아라하구 샀는데..
지금 생각하니.. 이게 좀 이상하기두 하구 혹 사기당한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프레벨도 이런 식으로 한다구 아저씨는 그러시던데.. 정말 그런지요..
암튼 저 지금 잠도 못이루고걱정중이네요..
책도 아직 전체를 다 받은건 아니라서요..
혹시 여러 맘님들중 이런경우 경험해 보셨거나 들어보신분 있으심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람 한명 살리는 기회입니다.. 정말 피마르네요..
4차원
저도 프뢰벨 좀 할인 받을 때 정가 결제하고 나중에 돈 돌려 받았던 것 같은데 ...
AngelsTears
가을 엄마님 말씀처럼 그런 경우 보긴 했는데 한달은 좀 ...잘 처리되었음 좋겠네요..
하연
가능하시면 안 하시는 게 나을 듯해요..나중에 잘 처리되면 좋겠지만 안되면 돈은 돈데로 나가고 신경은 신경데로 쓰이고. 정말 안 좋은 방법인 듯해요..
희미해
아~~ 그런분들도.. 있다고 들은것 같아요... ^^ 영업사원수당.. 나중에.. 나오면.. 받았다고.. 울언니도.. 그랬었던것 같은데.. ㅎㅎ 근데.. 헤밍웨이라고..ㅎㅎ
별하
이상해요 그런경우도 있나요? 그건아닌듯해요
목련
아는분이 믿을만한 사람이라고 했나요??
주위에도 그 아저씨께 책 사람있나요??
미리 돈내고, 한달뒤에 돈을 돌려주는건 좀? 아닌것 같은데,나머지 책은 언제오나요....
일단 책은 왔으니, 책하는 아저씨는 맞긴 맞는거 같은데,,, 좀 기다려 보시고, 가을엄마님 말씀처럼 그런경우 였음 좋겠어요...
사에
어차피 사신거, 그냥, 맘 편하게 기다려보세요.. 담부턴 이렇게 피말릴 일... 저지르지 마시구여..
큰꽃들
제 생각엔, 프뢰벨 뿐 아니라, 다른 곳도, 영업사원이 수당 나올 때까지, (공식적으로는 정가정책이지만, 뒤로 빼주는 영업사원들도 있잖아요..) 자기 돈 묶어놓지 않으려고, 그런 방법을 쓰는 것 같은데, 소비자 입장에서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네요.
정훈
그렇게 결제하는 시스템은..저는 처음듣는데요?;;; 책아저씨소개로 책사보신분들께 답변은 패스;;;
근데 프뢰벨이 그런식이라는데 그건 아닌것같아요.
프뢰벨에선 사은품으로 책이나오는경우는 없고요..할인도 안해주는 정가정책이니까요.
물론 책 계약할때 사은품 뭐받을지는 다 정하고 계약하는게 유리합니다.
안 정하면 영업사원이 주고싶은대로 맘에드는 엄마한텐 많이주고 안줘도될것같은 엄마한텐
조금주고..천차만별이니까요;;
그래서 전 살때 꼭 이거저거 필요한거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