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카 복용량을 늘려보려고 합니다.

미국 유학생입니다. 현제 28세 이구요.

프카 미국 들어오기 전에 들고 들어와서 복용하고 있고. 그 동안 효과를 꽤 봤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빠지기 시작하고 정수리가 보이네요.아이고. 미치겠네요.
그 동안 부작용은 전혀 없었구요. 뭐 어디가 아프다거나 그런것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2-3년 지나면 몸에 내성이 생겨서 약발이 떨어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4등분 하던걸 3등분 해서 먹어보려고 합니다.
양을 늘려서 버티고 버티는 수밖에 없을 거 같아서요
이렇게 해봐도 괜찮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탈모 기간 오래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머리 잃는 건 쉬워도 다시 나게 하려면 피눈물 쏟아야 하잖아요.참고로 미녹에 프로스카, 니심 토닉, 트리코민 샴푸.

과일 야채 매일매일 먹고 있고요. 잠도 일찍 잡니다. 요즘 바빠서 달리기는 못하고 있구요.
그리고 검은 콩 통조림 매일 먹고 있고요.

술담배 전혀 안합니다. 탈모는 이제 한 9년 차 정도 되거 같네요.오늘 저 탈모 단백질 기사는 저도 네이버에서 읽었는데. 언제쯤 과연 탈모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잇는 날이 올까요?
돈도 없는데 탈모 약품 및 음식에 들어간 돈만 해도 어마어마 합니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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