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금년에 탈모가 심해지는데 ㅡㅜ 조언좀 ..(복수는 나의것)

제가생각하기엔 탈모는 유전요인과 스트레스 (성격적요인)이 좌우하는것같네요
ㅜ ㅡ
제경우만보아도 숱이 많지는않아도 그럭저럭 무난했는데 ..
금년에 0형탈모가 심해지는뜻해요
그원인분석해보면 직장(제약회사쪽)다니다가 그만두고 딴일을 하려고 알아보다가 5년사귀 여친(구여친 지금은 원수)이 세무직공무원합격시키고 ..
직장5년다니면서 그애공부시키고 스트레스 풀어주고한것빡에 기억안나네요 ㅋ
그애가 작년 9급세무공무원합격하니까 축하선물까지 다받고 우리집에 와서 어머니한데 선물이랑 용돈다받고 교육원가서 바로 동기딴남자놈사겨서 저한데 전화와서 오빠는 잘해주었는데 성격차이가 나서 못만나겠다 그리고결혼생각없는데 부담된다그리고남친은 안정적인공무원이좋다 즐
그래서 제가 5년동안 선도안보고 결혼안하면서 기다린결과가 이것냐? 니한데 얼마나 잘해주었는데 그 보답이 이것이라니 잘살아라하고..
금년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7급세무직공무원공부했더니 지금 피부는 아토피 증세가 ..ㄷㄷ
머리는 0형 탈모증세가 ..
속은 역류성 식도염증세가 막보임 ㅡ ㅜ
참고로 시험은 떨어졌음
역시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는것을 알았네요 ㅋ
내년에 7급세무공무원시험을 합격해서 잘사는것을 보여주지않으면 제명에 못죽지싶네요
(복수는 나의것)
제약쪽에 아는원장이랑 아는사람많으니 야매로 프카랑 마이녹실구해서 바르면서 공부해서 합격해서 상사로 부임해서 복수할까
아니면 걍 회사다니면서 조용히 살까나 고민중 ..
머리더빠지겠네요 ㅋ
스트레스경우로 생각해보면 인간들한데 기대나 애정안가지면 스트레스안받을뜻해요
속담에 머리검은 짐승은 은혜를 모르다는 말이 그냥있는것이 아닌것같네요 ㅋ

댓글 5

  • 큰깃

    흠 감사합니다 ㅜㅜ
    오세호세님말씀이 참좋네요
    하지만, 제가 문장상 잘안드러난것인데 원래 금년1월에 제약회사생활에 염증생겨서 회사그만두고 7월달까지만 공부해서 안되면 바로 재취업하고 되면 연말쯤에 결혼할생각이었거든요 ^^;;
    근데 면접때까지 이용해먹다가 욕하고 교육원가서딴넘사귀는것을보고 치를떠는거죠 ㅡㅜ
    그리고 어제밤 2시쯤에 부재중전화로 개한데서 전화가 왔던데 아침에 그거보고 소름끼친다고할까요
    아침에 선잠속에서 꿈을꾸었는데 새로사귀남자랑 목욕탕속에서

  • 사랑

    분명 그 여자분보다 100배는 더 착하고 이쁘고
    should5님만 사랑해주는 그런 여자분 만나실꺼예요~

  • 큰모음

    오쎄호세님 강하지만 좋은 말씀해주셨네요!!!
    덧붙일 말이 없을 정도..!!
    무리하게 하시다가 병만 얻으시고 스트레스는 계속 쌓이시고...
    그렇게 하셔서 공무원 되신다고 해결이 되는 것도 아니구요..

    물론 그 여자분은 정말 못되고 어이없는 분이시긴 하지만
    그딴 여자분에게 복수할 생각으로 이렇게 몸까지 상하시면서 무리하진 마세요!!

  • 고독

    왜 그렇게 못나게 사십니까. 9급공무원 된 여친한테 차였다고 7급공무원 준비중이라니요. 인생을 여자 하나에게 겁니까. 그것도 사랑을 위해서가 아니라 복수를 위해서? 가장 최고의 복수는 그 따위 기억도 안 나는 겁니다. 더 좋은 여자를 만나라고 하늘에서 님을 돕는 거였을 겁니다. 그딴 여자는 그냥 개물렸다 생각하시고 스스로를 위해 스스로의 목적을 위해 사십시요.

  • 헛나발

    참 이런 옘병소리 절로나오네요 ㅜㅜ 속상하다기보단 짜증나시겠네요 다니시던 제약회사도 좀 아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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