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 가을에서 겨울 사이 병원에서 탈모치료를 받았습니다. 두피 스케일링 및 마사지, 메조테라피 등의 치료와피나스테리드 및 미녹시딜과 같은 약처방을 병행했죠. 치료전 보다 효과를 본것도 사실이지만 개인적인 생각에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약을 복용한 것이 가장 큰 작용을 한 것 같습니다. 병원에서는 계속적인 치료를 권하지만 개인적으로 금전적 부담이 가서 피나스테리드만 처방 받고 싶어요. 병원치료를 안 받고 약물 복용만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제가 알기로는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탈모치료제가 프로페시아를 비롯 그 카피제품인 모나드, 볼빅다모케어정, 피나테드, 베리모아, 네오페시아, 알로펙등이 있는데 카피품이나 프로페시아나 모두 정품이고 성분 및 약효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가격면에서는 프로페시아가 비싸고 카피품 제품중에는 이 반값도 안되는 제품들도 있다고 아는데 각각의 가격 좀 아시는 분 나열좀 해주세요. 제가 저렴한 가격의 약을 찾고 해당 제품을 취급하는 약국을 찾아서 그약국 인근의 피부과를 찾아가서 처방 받으려고 합니다. 보통 의사들이 본인이 선호하는 제품 외에는 처방을 잘 안해주려는 경향이 있고 환자의 요청으로 특정 제품을 처방해준다고 해도 해당 약품을 찾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피나스테리드 처방 및 구입 어떻게 하시나요?
피나스테리드 처방 받기
홀림길 2013.10.29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