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대학졸업한 취준생입니다..저는 제가 무얼 해야할지 무얼 하고 싶은지도 모르는채 하루하루 보내다가학교에서 취업공고로 병원급에 지원을 하였고 오늘 3시쯤 연락이왔습니다 최종면접보러 오시면된다구 조교님도 다른 친구들도 힘내라고 잘 볼수있을거라하는데저는 솔직히 말해 정말 내가 취업이 하고싶은지 여기를 다니고 싶은건지 잘 모르겠어요..우선은 지인분들께 감사하다고 열심히 하고 오겠다고 하였지만..아마 대다수가 제가 이런 심리를 갖고 있다는거에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도 있을수도 있겠죠..그래서 저는 주변에도 말도 못꺼내고 그냥 여기에다가 넋두리식으로 말을 하네요..우선은 면접까지는 보러 가겟지만 여전히 고민이 많고 불안하네요..
급 고민이 많아져서 넋두리를 해도 될까요??
도도한 2013.10.2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