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ㅠㅜ제가 요즘 조아하는 남자애가 생겼어요...
옆반인데 1234/56반 이케 찢어져서 다른복도에 반이 있어요.
(참고로 초6이예요)
이런거 솔직히 상관없지만...
애가 누구 좋아한다 아니다 누구다 소문이 많아요...흑ㅠ
거기다 저도 누구 조아한다고 소문이 났거든요ㅜ
제가 못생긴편은 아니지만
그~다지 예쁜편도 아니예요...
제가 쫌 통통한편이예요..
151에 51키로거든요ㅠㅜ
다행히 제가 유머감각이 있어서 남자애들이랑 쉽게 친해져서
어느정도 다가갔는데
슬~슬~걱정이 되더라구요...
애가 날 동성친구같이 생각하는게 아닐까?같은거..
이제부터 질문시작!
1고백어케하면 좋을까요?
2차엿을때 어케하죠?ㅠㅜ
3어케하면 좋아한다는 티 안내고 친해질수 있을까요?
예쁜언니들은 댓글로 답해주고 가는데....
지금 안달고 그냥 가는 언니들은....뉴규?
이거진짜고민ㅠㅜ이쁜언냐들 나좀 도와줘ㅠㅜ
조히 2013.10.24 댓글 5
모해
너무그런가?
죄송해요2번은 고치든지 해야겠어요...
우주
감사해요^^
특히 2번!인상적이네요ㅋ
아이
1. 고백은 선물로 유혹하는 것이좋을것같구2. 차였을때 한대 때리세요3. 연애 편지를 보내면 어떨까요?
저는 그랬으면 좋겠어요.....
마루
고마워요ㅠㅜ
많은 도움되엇어요^^
허리달
난 이쁜언니가 아니라 그냥 반말부터까고 이야기할게요^^;
아직 초등학생이네..
고백은 일단 물어보고하는게 좋을듯싶어
애들한테 쟤가 나 좋아하는것같냐?ㅋㅋㅋ라며
뭐..어쨌던 고백은 남자가...ㄷㄷㄷ 무튼고백하고 차이면 그래
우리 조금 어색할수있겠지만 그래도 어색하게지내지말자고
좋아하는티를 안내고친해진다라..거의 불가능이지...
일단 친해지는게 제일 중요할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