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척했지만....

오늘 23살짜리 여자 동생에게서...(전 26살)
오빠는 흑채가 필요하다 고 얘기를 들었습니다....ㅠ_ㅠ
관리해야지 초기라 괜찮아 라고 했지만...스크래치좀 갔다는거.....ㅠ_ㅠ

우씨이.............머리좀 이쁘게 하고 다니구 싶은데...........

기회가 되면 제머리 사진 찍어서 올리구 싶네요 ㅠㅠ

댓글 10

  • 나라우람

    피눈물 납니다 진짜 ㅋㅋㅋ

  • 보라나

    후후후후;;;정말 그런 스크라치 오래가지요ㅠ;....

  • 초록이

    \너도 조심해. 우리 같은 핏줄이잖아\라고 해주시지...^^ 농담이에여. 저도 예전에 동생이 \형, 옆머리 살이 너무 보이는데..\그랬을때 아주 뜨끔했습니다. 제 동생은 이마가 디따 좁은데...-_-;;

  • 진샘

    무섭다@.@;;; 모르고 말한거에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더욱당당해지시고 꼭 득모 하실겁니다^^

  • 간조롱

    이모티콘 살벌해욧 ..;;;; 그런데 이모티콘은 어디서 구하는거에요?

  • 바다

    이장님 이모티콘이 지금 기분을 표현하신것 같네요...
    그냥 던진말에 우린 피눈물이 나죠...쩝

  • 에일린

    일단 붕날아귀때기~~~ -_-;

  • 벤자민

    비수를 그냥 심장에...ㅠ_ㅠ

  • 초코우유

    개인적 경험입니다만 흑채 때문에 탈모가 더 악화되는거 같진 않더군요
    가루가 섬유질 같은거라 피지같은걸 오히려 흡수하지 않나 싶은데..

  • 콩알눈

    흑채는 가급적 사용을 하지 말아야하지 않나요?? 모공을 막아 공기의 순환을 막을듯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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