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는관계로 어제 집에와서
컴터도하고 ~ 좋네요~^^
아 지금 대학교3학년인데.. 인제진짜 취업도걱정되는데.. 왜케 몸은 현실을 받아드리지않고 놀생각만하는건지..ㅜ,ㅜ
또 저번주에 소개팅한 여자분이 자꾸 생각나고 ㅜ .. ㅜ
담주나 지나야 다시한번볼수있을꺼같은데... 아근데 화욜날이 생일이라는걸 알앗는데... 머해주려하면 부담스러워할까요?..
아... 정말.. 이놈의 탈모는... 저도모르게... 자신감을 잃게하는거같아요.....
전엔 몰랏는데 요새는 모자안쓰면 왠지 누가날처다보는거같고.. .. ..
빨리 결혼이나햇으면좋겟네요~~~!!
소율
지금까지 한번 만나신거에요...?
그러면 선물은 좀 그렇고...
식사나 영화나 공연 같은거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