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댓글 감사드립니다.

책이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다른 엄마들 글 읽어보면 저만 너무 아이한테 소홀한 엄마인것 같아서
늘 반성하게 되고 더불어 마음도 너무 급해져요.
집에 책을 가득 쌓아놓고도 자꾸 뭔가 새로운걸 사야한다는 이 조바심은
순전히 엄마의 욕심이겠지요.

그러면서도 매일 한질만더~ 한질만 더 사고 활용해주자..
이런식의 생각..

고쳐야 하는데 왜이리 어려운지요..^^

서점한번 가보려구요.

영어는 씽씽못사면 당장 죽을거 같았는데.
이성을 되찾고 생각해보니
지금 노부영에다가 놀이학교서 보내주는 교재랑 씨디에다가
스토리붐붐도 1/4밖에 활용안하고 있는데...
휴.
이건 아니다 싶은거있죠?

대신 여러분들이 경제를 많이 추천해주셔서 경제쪽을 한번 봐야겠어요.
울사이트는 리틀이 대세인거 같은데.
대체로 가격은 다들 안 올리시네요.
정가는 얼마고 착한가격은 얼마인가요??과학도 말씀 많이 하시지만 너무 반응을 모르니 우선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여줘볼 생각입니다.

여러 댓글,충고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댓글 3

  • 한길찬

    리틀경제동화 저희집 너무도 잘 보고 있답니다. 책이 이제는 걸레가 되었어요.

  • 재미

    쪽지 남겨요

  • 볼1매그녀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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