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이제 6세인데,
책읽기가 좀 빨라졌어요..
바로 몇달전에, 달팽이 과학동화,피카소 동화나라 2차와 월픽 그리고 이큐의 천재들,
탄탄 클릭클릭 등을 넣어줬는데,
이제 이정도 글밥은 휘리릭 지나가네요..
그리고 신기한 스쿨버스와 와글와글등을 도서관에서 빌려와 읽기시작해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why 미생물 같은 책은 두세시간 꼼짝않고 보네요..
물론 내용을 다 이해하는것 같지는 않아요..
좀 헷갈리네요..
갑자기 집에 있는 책들이 무용지물이 된것 같고,
이렇게 빨리 책을 다시 바꿔줘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애고, 책들이 너무 순식간에 중고가 되네요...)
책 다시 바꿔줘야 할까요?
그리고 이시기에 읽을 수 있는 책들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제가 아는 책들은 이미 시기가 지난것 같아요..
(킨더랜드, 기탄, 월픽,프뢰벨 뉴컨셉,비주얼백과,탄탄클릭클릭등등)
글밥도 제법있는 이시기에 맞는 다방면의 책들 추천부탁드려요.
매1혹
와~~ 진짜 빠르네요~좋으시겠어요^^ 많은 책을 다 사줄 수 없으니 도서관 많이 이용하셔야겠어요~~
그래도 6세면 창작 많이많이 읽혀주시구요, 명작도 괜찮을것 같네요~
지존
6세 우리아이는 아직까지 제가 읽어주고 있는뎅.. 비교되네여..ㅋㅋ..
요즘은 트라움글밥 좀 되는거랑 꼬네전래보구있어요.. 글밥이 좀 많은건 엄마도 읽어주기 힘드네여..ㅋㅋㅋ
쥬디시어스
반복해서 꾸준히 보도록 해주세요.. 와이가 좀 어려울텐데 관심이 가나보네요..
한권씩 글밥이 좀 잇는 책 접근해주셔도 될듯..
명작이랑 전래를 보여줘도 될 것 같네요..^^
얀별
와우 빠르네여..책 다 읽고 어땠는지 물어보세요 그럼 이해했는지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우선 글자는 다 읽는 거 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