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9세의 애아버지입니다.
전 4년전 병원을 다니면서 프로페시아도 복용하고 꾸준한 스켈링도받고로게인을 발라 보았습니다.
그로 효과를 마니보았지요 그후 한 3~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비용의 부담으로 중간 중간프로페시아가 아닌 피나스트레이드성분의 다른약도먹었고요...
약도 끝고 모든 처치를 끈었습니다....
그후 헬스를 시작하게되었고 헬스를 시작해서 3달이 지난후 2달정도를 헬스보충제(유청담백질)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탈모가 급속도로 진행되었습니다.
혹시 헬스를 하면서 근육이 성장했고 보충제때문에 남성호르몬이 많이 발생되어서 인가요???
근데 여기서 하나더 궁굼한건 담백질을 많이 먹는다고 탈모진행에 도움이 되나요???
고수님들 많은 답변 부탁드릴께요....
지금은 다시 약을 먹고 보충제는 정지했고 대신해서 검정콩을 갈아서 닭가슴과 같이 먹고 있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