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와는 전혀 다른 내용이라 따로 질문 드립니다.
다들 영어도 들이시는 것 같은데 어느 시기에 어떤 걸 들이는 게 좋을까요?
다른 걸 몰라서 노부영이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길래 노부영을 검색해보았더니... 전집은 넘 비싸고 하나씩은 종류가 넘 많더군요...
1. 영어는 어느 시기부터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2.전집은 좀 부담스러운데 혹시 전집에도 종류가 있나요? 종류가 있다면 어떤 게 좋은가요?
3. 노부영 책 단행본으로 산다고 하면 어떤 책이 좋은가요? 잘 보는 책들알려주세요~
4. 혹시 노부영 말고 다른 영어책으로는 뭐가 있나요? 추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P.S. : 저희 딸은 20개월입니다. 집에 영어책은 5권 정도 있는데 다 어려운 책이라 읽어주기도 뭐하고 본인도 흥미를 안갖네요.
한별
아, 제가 여기다간 설명을 안썻군요..
캔디도 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해요~
강남맨
아가가 몇개월인지... 저희 아이는 캔디 잉글리쉬로 들여서 한참 고고씽을 달리고 있어요.
단행본과 간단한 시디로 노출 시켜주다 이번 기회에 첫 전집으로 들여줬는데 디비디 활용도 되면서
흥미를 가질수 있어 좋네요.. 영어에 재미를 주고 자연스러워 질 수 있도록 캔디 함 구경해 보셔요^^
꽃겨울
그러게요 정말 어렵네요~
장난감
참 영어는 정말 고민거리인것 같아요 정답이 없어서 항상 엄마들을 힘들게 하는것 같아요
파라
노부영 책으로 사는 것 말고도 수업이 있나요? 그럼 지금 저희 아가는 너무 빠를까요? ^^:
비내리던날
저흰 둘째 노부영 6세부터 하고 있구요. 집에서 학습지도 하고 있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