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중반으로 초기에서 중기로 넘어가는 탈모인거 같습니다.(개인적인 생각)
가족력이 어느정도 대머리가 유전될 것으로 예상되었기는 하지만
친척들에 비해서(사촌들을 볼 떄) 너무 빨리 진행이 되는 거 같아 좀 우울하긴 합니다.
몇년간 허리디스크로 잠도 제대로 못자고, 진통소염제를 꾀나 많이 복용하며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아무래도 이런 기타상황이 탈모에 안좋은 영향을 미쳤을 꺼 같기는 합니다.
여기서 질문하고 싶은 점은, 항염증제로서 스테로이즈제 주사를 여러번 (6~10회정도로 기억합니다.)
맞았는데 이게 탈모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혹 의약품과 관련해서 아시는 분들 있으신지요?
그리고 이러한 것들이 약을 그만 복용하게 된다면 탈모치료에 더욱 도움이 될지 알고 싶습니다.
의견들 부탁드리겠습니다.
한지잠
항염증제라면 항히스타민제일거 같은뎅 부작용은 피로감을 주는걸로 알고 있으요 글구 스테로이드 제제는 그때뿐이지 약빨 떨어짐 소용없구요 유전적인 탈모라면 저런 주사제를 맞을필요가 없을거 같은뎅 ;; 두제제 모두 보통 피부의 진정,염증 완화에 사용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