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회원님들~
맨날, 눈으로 정보도 알고, 후기도 보면서 대리만족한 가입한지 얼마 안된 초보 회원입니다.
돌아오는 12일 포천에 백로주유원지로 올첫 캠핑갈려고 합니다. 아들과 조카가 놀기엔 잔디밭에 굉장히
자연환경이 잘 되어 있는거 같아,,,첫 캠핑지로는 딱 일것 같아서~
근데,슬슬 날자가 다가오니, 걱정이 됩니다. 앗백을 처음 셋팅하는거라 은근....
동영상도 보고 했는데도, 가족들 앞에서 잘 해야 될텐데 하는 생각에...
혹시라도, 회원님들이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텐트 셋팅할때 뭐.... 조심해야 할 것들이나, 처음하시는 분들이 어려울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장인어른,장모님,와이프,저,아들 이렇게 잘 건데, 침낭은 3개뿐입니다.
그래서, 취침시에는 인너에는 전기요에 침낭 3개를 저를 제외한 아들포함 4명이 잘려고 하고,
저는 거실부분에 파세코 옆에 야전침대에 오리털이불 덥고 잘려고 하는데,,,,별 문제 없을가요?
많은 조언 부탁 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찬늘봄
네,알고있느느데, 좀 걱정이긴 합니다.
전 괜찮은데, 와이프와 아이가....
감사합니다.
틀큰
백로주유원지 화장실은 구형(푸세식)입니다
맥적다
답변에 감사 드립니다.
파랑
서현파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저희 안지기도 캠핑은 무슨...\아무리 양보해도 10월까지는 못해!!!\\ 그렇게 시작했는데,,
캠핑이나 용품에 대해 저보다 더 도사입니다...(물론 이론적으로?^^)
난로도 혼자 지르고..텐트들도 이것저것 지르고,,
첨 우중캠핑으로 시작했는데 좋았나봅니다...물론, 아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것도 크게
한 몫을 했지요..
중독된
ㅎㅎㅎ..,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스위트초코
첫 캠핑이 중요합니다.
첫 캠의 기억으로 앞으로의 캠이 결정되니 특히 잠자리를 따뜻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저의 경우 첫 캠에서 거센 비바람을 만나 밤새 배수로 파고 폴대 잡고 보냈지만, 좋았던 기억으로 집사람이 캠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11월 첫 겨울 캠에서 깜빡 바닥공사 부실로 집사람이 고생을 하더니만 겨울 캠은 생각도 못했답니다.
어차피 나가면 먹을거리에는 (대접이라는 생각에) 신경을 쓰고, 또 나가면 활동량이 많을 수 밖에 없어
꽃
아닙니다. 이너에 다른매트도 깔겁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야침에도 바닥공사를 든든히 해야되겠습니다. 말씀들어보니.... 감사합니다!
한샘가온
이너 바닥에 발포매트와 전기요로 끝이신가요? 그럼 등쪽이 약간 시리수 있습니다. 자충매트를 추가 하시면 금상첨화지만 아직 없으시면 얇은 담요 같은걸 더 깔아주시고 전기요를 위에 쓰세요. 전실에 야침쓰시면 야침에도 자충매트나 전기요 또는 담요를 먼저 깔아주시고 오리털 덮으시면 충분하십니다. ^^
하예라
경험에 의한 답변 너무도 감사 드립니다!
큰뫼
처음이라 많이 설레이시겠네요.. 앗백은 가운데 폴을 끼울때만 조심하면 별 문제가 없을듯..
도움이 필요하겠지만요,, 혼자서 하시는 고수분들도 계시지만...ㅋㅋ
이너에는 침낭3개면 충분할것 같네요.. 연결되는 침낭이면 더욱 넉넉하구여..
저희는 2개는 연결해 옆지기,둥이 둘 셋이 같이 자고 저만 혼자 사용을 합니다,, 참고 하세요..
그리고 야침에서 자는것은 오히려 따듯할수 있지만 야침도 바닥공사을 해야 합니다..
야침으로 냉기가 올라오건든요,, 저도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