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도 과거에 400급 카라반을 세웠을 때는 창문 앞이 막혀 답답하다는 등 몇 차례 민원이 있었는데,
6m 정도의 캠핑카로 바꾼 후에는 1년이 넘도록 아직 아무런 민원이 없습니다. 제 생각에는 사람들이 카라반을 차로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엄연히 번호판이 있는데도 말입니다.
물론 아무 민원 없이 잘 주차하시는 단지도 많은 것 같습니다.
결론은 아파트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에가득
일단 스스로 이동이 가능한 차라서 그런지 카라반때보다는 견제가 없는거 같습니다^.^ 전 일부로 대형차 옆에다 박아 놓고덩요...제차보고 뭐라하면 탑차도 같이 뭐라 하라는식으로요...아무튼 동네에 따라 천차만별인거 같습니다
가랑비
아 그렇군요..
6미터짜리 모터홈 정말 부럽네요 ^^
붕붕
저의 경우도 과거에 400급 카라반을 세웠을 때는 창문 앞이 막혀 답답하다는 등 몇 차례 민원이 있었는데,
6m 정도의 캠핑카로 바꾼 후에는 1년이 넘도록 아직 아무런 민원이 없습니다. 제 생각에는 사람들이 카라반을 차로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엄연히 번호판이 있는데도 말입니다.
물론 아무 민원 없이 잘 주차하시는 단지도 많은 것 같습니다.
결론은 아파트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에가득
일단 스스로 이동이 가능한 차라서 그런지 카라반때보다는 견제가 없는거 같습니다^.^ 전 일부로 대형차 옆에다 박아 놓고덩요...제차보고 뭐라하면 탑차도 같이 뭐라 하라는식으로요...아무튼 동네에 따라 천차만별인거 같습니다
봄여우
주차기준이 있어요. 튼수 제한이 있었요.
새난
조금 낳습니다 최소한 딴지는 안걸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