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7세구요.. 군대가기전까지는 그냥 이마만 좀 넓은 형태의 머리였는데 제대하고 나서 보니까 이마 양옆으로 파져서
엠자머리가 되었네요., 아무래도 스트레스 받고 군대 초창기에 비누로 머리감고 밤샘근무를 자주 서서 그렇게 된것 같은데요..
제대하고 나서는 더이상 심해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정수리탈모는 아예없고 엠자만 파진 상태인데..그래도 관리는 필요하겠다 싶어서 피부과에서 미녹시딜을 처방받아서지금 한 5개월 정도 쓰고 있는데요.. 솔직히 말해서 바르기 전이랑 크게 달라진 것은 없는 듯 싶네요.. 그래서 프페를 생각해봤는데, 이게 부작용이 있다는 말을 듣고 고민이 되는데요.. 제 질문은 한마디로,
정수리탈모는 없고 엠자만 파진 상태인데, 현상유지는 됩니다. 그럼 프로페시아를 먹을 필요가 있는건가요? 그냥 20가지 수칙
지키면서 현상유지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약물복용을 꼭 해야 하는건가요??
도래솔 2013.10.20 댓글 3
진나
탈모치료제 게시판으로 옮겨드리겠습니다. ^^
가장
지금도 현상유지가 가능하시다면 약까지 복용하지 않으셔도
될것 같아요...
약이 탈모를 지연시키는 효과는 있지만 홀몬을 조절하는 약이고
간에서 대사가 이루어지고 장기간 복용해야 하기 때문에
단점 또한 많습니다. 지금 하고 계신 방법으로 최선을 다해보시고
그래도 탈모가 진행된다면 약을 복용하셔도 늦지 않으실꺼예요^^
우미
프페를 복용한다고 해서 효과가 있을지는 모릅니다. 효과가 나타나는 사람도 있어 나타나지 않는 분들도 있습니다. 최소 3개월이상 드셔야 내게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이왕 하실꺼라면 20가지 수칙을 지키는 방법을 적극 추천 드리고 싶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