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녹실과 프로스카

안녕하세요?

전 28세 남자이구요~ 집안 내력(할아버지께서)이 있어서 탈모에 대비하여 프로스카를 복용중에 있습니다.

근데 영.. 성에 대한 관심이 없어졌네요..ㅜㅜ

6개월 이상 복용했는데 영~ 진전도 없는거 같아서 이번에 마이녹실로 바꿔볼까 하는데...

마이녹실은 세딩현상이 심한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전 사실 이마 올리기 전까지는 탈모(M자형)라는걸

생각하지 못할만큼 아직은 머리숯이 많은데.. 이걸 잃지 않을까 싶어서 겁이나요 ㅜㅜ

프로스카와 마이녹실 쉐딩이나, 부작용 어느게 더 나을까요? ㅜㅜ

댓글 1

  • 푸른들

    탈모에 대비하여 약을 복용하는 것은 반대입니다.
    미리 예방책으로 드시는 분들이 계신데, 윗분들이 탈모라도 나도 100% 탈모는 아닙니다.
    약품 장기 복용을 너무 간단히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분명 약의 장기복용은 위험합니다.
    완전한 탈모 치료제도 아닐 뿐더러
    미리 다른 예방법으로 꾸준히 관리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같고,
    윗 분들이 언제부터 어떤 형태로 탈모가 진행되셨으며
    지금 자신과의 상태도 비교해보시길 바랍니다.

    *글의 내용에 맞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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