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부터 탈모가 조금씩 진행되어 오다 군제대후 급격히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미모 샴푸로 일단 긴급처방을 하기 위해 사용해왔는데요. 처음에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샤기컷을 하고 난 이후 머리카락 빠지는 수가 늘어났네요.
이게 어떻게 된건지?..ㅜ
혹시 컷트랑도 관련이 있을수 있는건가요?
겨레 2013.10.20 댓글 3
고등학교 때부터 탈모가 조금씩 진행되어 오다 군제대후 급격히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미모 샴푸로 일단 긴급처방을 하기 위해 사용해왔는데요. 처음에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샤기컷을 하고 난 이후 머리카락 빠지는 수가 늘어났네요.
이게 어떻게 된건지?..ㅜ
혹시 컷트랑도 관련이 있을수 있는건가요?
시윤
견인성탈모가 그렇게 단순히 무뎌진 가위나 바리깡에 의해서 생길지 의문입니다 ^^;; 장시간 머리를 묶는 여성분들의 측두부가 그런경우라보여지는데요 ^^;; 머리를 커트만을 통해 모발의 탈락관 관계성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오히려 군대를 다녀온 남자분들이라면 거의다 동감을 하시겠지만.. 군대서 규칙적인 생활은 좋으나 비누로 인한 두피 세정상태의 문제점이 야기되기도 한답니다
사에
가위나 바리깡이 무뎌서 머리카락이 댕겨지고
집혔다면 견인성탈모가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인 경우라면 컷트랑 탈모량과는 무관해요^^;;
은별
없다고 봐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