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최신뉴스에들 보면 서서히 프페 프카에 대한 부작용 및 여러 안좋은 뉴스가 올라오네요
그보다본인스스로 장기복용했음에도 불구하고 효과에 대한 의구심이 들때면 더더욱 힘이들지요.
바르는 미녹시딜은 머리가 떡져서 이또한 늘 신경쓰이고.
프카는 요즘 안먹다가 서서히 다시 먹기 시작하긴하는데도 영 찜찜한 이 기분...
안먹어야할지...................먹어야할지..........................ㅜ저같은 고민하시는분 없나요.
(저는 프로스카)
진샘
저도 효과에 대한 어떤 특징적인 느낌은 없어서 마찬가지로 갈등입니다..망할!!
해가빛
정말 본인의 선택인거 같에요.. 저도 탈모량이 많아진지 몇달돼었는데...아직 결정을 못했네요. 갠적으론 부작용이 탈모보다 더 심각하게 인식돼는 증상들이라서요....무엇보다 안좋은 기사들이 나올때면...더 갈등만 돼더라구요, 님같은 경우는 원래 복용을 하셨으니 효과를 보셨다면 긍정적으로 생각하셔도 될꺼같은데요. 부작용 없으셨다면요...전 탈모진행과 약복용 중간에서 .ㅜㅜ